2003년 04월 27일 차없는거리(가족)

날씨: 흐림
아침부터 비가 올듯말듯한 날씨가 계속되더니 바람만 불고 흐린날씨가 계속되었다.
페인트로 콘이 놓일자리를 표시해 놓았다.
간만에 차없는 거리를 5바퀴(약 5Km)돌았다. 너무 힘들었다. 나이가 먹었나? ^^

김준영 동영상

안문영 동영상

안수빈-작은 처제의 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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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문영
신발 던지기?
돗자리까지 하늘로?
나무에 걸린 헬리콥터 날개 때문에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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